유명한 영화. 나는 이걸 4번 봤다.
티비에서 2번, 직접 구매한 DVD에서 2번. 사랑받지 못하고 외로운 아이 마틸다(나탈리 포트만)를 끝까지 지켜준 레옹(장르노).
많은 영화해석에서 레옹은 마틸다를 이성적으로 사랑했을까라는 질문을 하며 여러가지 해석을 한다. 나는 그런 질문이 의미없다고 생각하고 레옹이 마틸다를 인간 대 인간으로 혹은 친구로 사랑했다고 생각한다.
레옹이 마틸다 살리기 위해 목숨을 버렸기 때문이다. 마틸다가 성인여자처럼 행동하는데 그건 성장 하고 있는 여자아이에게 충분히 보일 수 있는 모습이다.
마틸다가 어리숙하게 레옹을 유혹하는데 그건 불우한 가정 환경과 잘못된 교육에서 나온 것이라 생각한다.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