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나온 7가지 죄악을 모티브로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은퇴하기 7일이 남은 베테랑 형사 서머셋(모건프리먼)과 열정있는 형사 밀스(브래드 피트)가 나선다.

지인이 추천해서 보았는데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안보시는 게 좋다. 2시간 3분이고 브래드 피트의 감정연기가 눈에 들어왔다. 마지막에 자신의 아내와 뱃속의 아이가 안좋은 일을 겪었을 때 감정을 표현했던 연기가..

(진심인듯) 눈에 생생하다. 슬픈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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